2009년 7월 22일 수요일

실리보다 명분을 중요시하는 뿌리깊은 전통 - 공병호

조선은 민생과 상관없는 제사와 기일 따위를 두고 피비린내 나는 당쟁이 끊이지 않았다. 주자학에 의해 조선은 더욱 화려한 명분을 꽃피울 수 있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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